당사 이사회


Mr WONG Kan Seng (웡칸셍)

주식회사 회장


웡칸셍은 아센다스-싱브리지의 회장이며, 동시에 유나이티드 오버시즈 은행 (UOB)의 회장도 맡고 있다.

웡은 테마섹 재단-커넥트 CLG 자문위원회의 의장이다.

웡은 싱가포르 정부에서 26년 간 봉직한 후, 2011 5월에 싱가포르의 전직 부총리로 은퇴했다. 그의 최종직책은 국가안보조정장관 겸 총리실의 국가인구재능부 담당장관이었다. 그는 1984년 최초로 국회의원으로 선출되었고, 총선에서 6회 연속 재선되었다. 그는 2015년에 국회의원으로 정계를 은퇴했다.

내각에서 물러난 후인 2011 10월에 웡은 민간부문에 진출하여, 부동산, 소도시 개발/도시화, 펀드운용 및 리츠/신탁 부분에 종사하는 기업의 회장 및 사외이사를 역임했다. 그는 2017 7월 싱가포르은행인 UOB의 사외이사로 선임된 후, 2018 2월 이후 회장으로 선임되어 재직 중이다.

웡은 정보통신부, 지역사회개발부, 외무부 및 내무부에서 장관직을 수행했다. 그는 국가안보, 국가인구재능정책, 사스 (SARS)와 같은 위기관리 및 지역사회참여 등에 관하여 여러 부처에 걸친 업무를 조정하는 다수의 장관급 위원회에서 의장직을 수행했다.

웡은 부총리 임기 중 당시 중화인민공화국의 부총리와 공동으로 중국-싱가포르 상호협력합동위원회, 소주산업단지 합동운영위원회 및 중국-싱가포르 천진친환경도시합동운영위원회의 의장직을 수행했다. 또한 그는 카타르의 전 법정 상속인과 공동으로 카타르-싱가포르 고위급위원회의 의장을 맡았다.

웡은 1987년부터 2007년까지 싱가포르국회 원내총무, 그리고 1992년부터 2006년까지 민중회 (People’s Association)의 부의장을 역임했다. 웡은 정부직책과는 별개로 1992년부터 2004년까지 중국인발전지원위원회의 의장을, 그리고 그 후 2004년부터 2012년까지는 이사를 역임했다. 그는 1985년부터 2012년까지 전국운송노동조합의 고문이었다.

정계에 입문하기 전 웡은 정부행정청에서 근무했으며, 국방부에서 직책을 맡기도 했다. 그는 1981년 싱가포르 휴렛-패커드에 입사하여, 행정관청에 임명되었던 1985 1월까지 근무했다.

웡은 1976년 싱가포르 대통령으로부터 공직과 노동운동에 기여한 공로로 공공행정훈장 (은장), 그리고 1998년에는 노동조합총협의회로부터 명예훈장을 수상했다. 그는 2004년에 런던경영대학원 동창회의 공로상을 받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