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사 이사회


Robin Hu

로빈 후(Robin HU)

비상임이사


로빈 후는 2016년 12월에 아센다스-싱브리지의 이사로 선임되었습니다.


후 이사는 2016년 12월 1일부로 Temasek International의 지속가능성 및 사회적 책임(Sustainability & Stewardship) 부문 공동 대표로 지명되었습니다.


2012년부터 2016년까지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(“SCMP”)의 CEO를 역임한 후 이사는 SCMP의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고 SCMP의 미디어 자산 소유권을 알리바바 그룹해 매각하며 CEO로서의 신뢰를 쌓았습니다.


후 이사는 그 전까지는 싱가포르 프레스 홀딩스(SPH)의 한자 신문 및 신문 서비스 사업부 부사장이었습니다. 2004년부터 2011년까지 SPH에서 근무할 당시 후 이사는 국가 전산 위원회(National Computer Board)에 몸담았으며 나중에는 경제 개발 위원회(Economic Development Board)에서 일했습니다.


SPH에 입사하기 전 후 이사는 싱텔(SingTel)의 National Computer Systems Ltd에서 글로벌 비즈니스 담당 부사장을 역임했습니다. 1995년부터 2001년까지 후 이사는 중국 현지에 설립된 중국-싱가포르 합작 소주산업단지에서 일했으며 후에 당시 급성장 중이던 닷컴 산업에 진출하기 전 베이징의 싱가포르 대사관에서 산업 및 투자 관련 카운셀러로 일했습니다.